영국 항공 히스로공항 대란 지속…단거리 항공권 판매 중지
입력 2022.08.03 (10:45)
수정 2022.08.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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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히스로공항에 혼란이 계속되면서 영국항공이 단거리 항공권 판매 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영국항공은 현지시각 2일 히스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유럽행 단거리 항공권 판매를 오는 15일까지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히스로공항은 코로나19 규제 완화 후 항공 수요 증가를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다음 달 11일까지 하루 이용객을 10만 명으로 제한했습니다.
영국항공은 현지시각 2일 히스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유럽행 단거리 항공권 판매를 오는 15일까지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히스로공항은 코로나19 규제 완화 후 항공 수요 증가를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다음 달 11일까지 하루 이용객을 10만 명으로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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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항공 히스로공항 대란 지속…단거리 항공권 판매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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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8-03 10:45:17
- 수정2022-08-03 10:51:18

영국 런던 히스로공항에 혼란이 계속되면서 영국항공이 단거리 항공권 판매 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영국항공은 현지시각 2일 히스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유럽행 단거리 항공권 판매를 오는 15일까지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히스로공항은 코로나19 규제 완화 후 항공 수요 증가를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다음 달 11일까지 하루 이용객을 10만 명으로 제한했습니다.
영국항공은 현지시각 2일 히스로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유럽행 단거리 항공권 판매를 오는 15일까지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히스로공항은 코로나19 규제 완화 후 항공 수요 증가를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다음 달 11일까지 하루 이용객을 10만 명으로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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