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무서, 지난해 세수 전국 4위…교통세 비중 높아

입력 2022.08.04 (23:17) 수정 2022.08.04 (23:2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울산세무서가 지난해 전국 세무서 가운데 4번째로 많은 세금을 거둬 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세무서의 세수는 10조 6천 951억 원으로 전국 130개 세무서 가운데 네번째로 많은 세금을 거뒀습니다.

울산세무서의 세수는 관내 정유공장 등이 납부한 교통·에너지·환경세와 교육세가 전체 세수의 89.6%인 9조 5천 822억 원을 차지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울산세무서, 지난해 세수 전국 4위…교통세 비중 높아
    • 입력 2022-08-04 23:17:17
    • 수정2022-08-04 23:26:40
    뉴스9(울산)
울산세무서가 지난해 전국 세무서 가운데 4번째로 많은 세금을 거둬 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세무서의 세수는 10조 6천 951억 원으로 전국 130개 세무서 가운데 네번째로 많은 세금을 거뒀습니다.

울산세무서의 세수는 관내 정유공장 등이 납부한 교통·에너지·환경세와 교육세가 전체 세수의 89.6%인 9조 5천 822억 원을 차지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