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2.08.30 (12:00) 수정 2022.08.3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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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안 639조 원…추경 포함 올해 대비 6% ↓

639조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추경예산을 포함한 올해 예산보다 6%가량 줄어든 규몬데 전 정부와 달리 지출을 줄여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기조로 선회했습니다.

윤 대통령, 이재명 대표와 통화…“조만간 회동 추진”

윤석열 대통령이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전화통화를 가졌습니다. 이진복 정무수석은 양측이 빠른 시간 내 만날 자리를 만들어보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전했습니다.

건강보험료율 1.49%↑…직장가입자 첫 7%대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보다 1.49% 오릅니다. 직장가입자의 보험료율은 처음으로 7%를 넘게 돼, 한 달에 2천 원가량을 더 내야 합니다.

“유행 정점 지났다”…위중증 최대 850명 전망

방역당국이 이번 코로나19 재유행이 8월 셋째 주에 정점구간을 지났다고 확인했습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는 11만 명 선인데 위중증 환자는 앞으로 최대 850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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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22-08-30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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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안 639조 원…추경 포함 올해 대비 6% ↓

639조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추경예산을 포함한 올해 예산보다 6%가량 줄어든 규몬데 전 정부와 달리 지출을 줄여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기조로 선회했습니다.

윤 대통령, 이재명 대표와 통화…“조만간 회동 추진”

윤석열 대통령이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전화통화를 가졌습니다. 이진복 정무수석은 양측이 빠른 시간 내 만날 자리를 만들어보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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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보다 1.49% 오릅니다. 직장가입자의 보험료율은 처음으로 7%를 넘게 돼, 한 달에 2천 원가량을 더 내야 합니다.

“유행 정점 지났다”…위중증 최대 850명 전망

방역당국이 이번 코로나19 재유행이 8월 셋째 주에 정점구간을 지났다고 확인했습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는 11만 명 선인데 위중증 환자는 앞으로 최대 850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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