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매입 추진

입력 2022.08.31 (10:10) 수정 2022.08.3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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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2014년 속초와 극동 러시아 간 선박 운항을 마지막으로 방치되고 있는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어제(30일) 속초시와 진행한 '민선 8기 비전공유 협력회의'에서 10억 원가량을 들여 여객터미널 건물을 매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단, 매입 이후 추가적인 유지·관리비는 속초시가 자체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은 선박 운항이 중단된 후 중국인에게 팔리면서, 시설 관리와 운영 등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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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매입 추진
    • 입력 2022-08-31 10:10:36
    • 수정2022-08-31 10:15:27
    930뉴스(강릉)
강원도가 2014년 속초와 극동 러시아 간 선박 운항을 마지막으로 방치되고 있는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어제(30일) 속초시와 진행한 '민선 8기 비전공유 협력회의'에서 10억 원가량을 들여 여객터미널 건물을 매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단, 매입 이후 추가적인 유지·관리비는 속초시가 자체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은 선박 운항이 중단된 후 중국인에게 팔리면서, 시설 관리와 운영 등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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