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역 기업체 94% 추석 연휴 나흘 휴무…6%는 닷새

입력 2022.08.31 (15:16) 수정 2022.08.3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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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지역 기업체 대부분이 이번 추석 연휴에 4∼5일간 휴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성남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관내 151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연휴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법정 휴일(9∼12일)인 '4일간' 쉬겠다는 업체는 94%(142개사), '5일간' 쉰다고 밝힌 업체는 6%(9개사)로 나타났습니다.

추석 상여금은 조사 대상 업체의 85.4%(129개사)가 지급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급 형태는 정기상여금(19.9%), 특별상여금(12.6%), 상품권 또는 선물 지급(53.0%)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특별상여금 평균 금액은 39만원, 선물지급 평균 금액은 9만8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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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8-31 15:16:56
    • 수정2022-08-31 15:23:40
    사회
경기 성남지역 기업체 대부분이 이번 추석 연휴에 4∼5일간 휴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성남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관내 151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연휴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법정 휴일(9∼12일)인 '4일간' 쉬겠다는 업체는 94%(142개사), '5일간' 쉰다고 밝힌 업체는 6%(9개사)로 나타났습니다.

추석 상여금은 조사 대상 업체의 85.4%(129개사)가 지급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급 형태는 정기상여금(19.9%), 특별상여금(12.6%), 상품권 또는 선물 지급(53.0%)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특별상여금 평균 금액은 39만원, 선물지급 평균 금액은 9만8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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