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교권침해 88건 신고…1년 새 2.5배↑

입력 2022.09.27 (07:40) 수정 2022.09.2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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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학생으로부터 교권을 침해당했다"는 교직원들의 신고는 88건으로 1년 전에 비해 2.5배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모욕과 명예훼손이 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교권보호위원회는 이와 관련해 학생 98명에 대해 출석정지와 특별교육 이수, 교내봉사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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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울산 교권침해 88건 신고…1년 새 2.5배↑
    • 입력 2022-09-27 07:40:23
    • 수정2022-09-27 08:19:10
    뉴스광장(울산)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학생으로부터 교권을 침해당했다"는 교직원들의 신고는 88건으로 1년 전에 비해 2.5배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모욕과 명예훼손이 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교권보호위원회는 이와 관련해 학생 98명에 대해 출석정지와 특별교육 이수, 교내봉사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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