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해제 속 이번 달 울산 1,200여 가구 분양

입력 2022.10.06 (07:47) 수정 2022.10.0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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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산 중구와 남구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가운데 이번달 울산에서는 1,200여 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분양됩니다.

부동산 중개업체 직방에 따르면 이번 달 울산에서는 남구 야음동과 신정동 등 모두 4개 단지에 1,233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규제 해제 조치로 청약 자격이 완화된데다 취득세 중과세 폐지, 대출 확대 등으로 일부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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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제 해제 속 이번 달 울산 1,200여 가구 분양
    • 입력 2022-10-06 07:47:21
    • 수정2022-10-06 08:19:42
    뉴스광장(울산)
최근 울산 중구와 남구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가운데 이번달 울산에서는 1,200여 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분양됩니다.

부동산 중개업체 직방에 따르면 이번 달 울산에서는 남구 야음동과 신정동 등 모두 4개 단지에 1,233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규제 해제 조치로 청약 자격이 완화된데다 취득세 중과세 폐지, 대출 확대 등으로 일부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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