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달 18일, 마포 쓰레기소각장 주민설명회 개최”

입력 2022.10.06 (10:03) 수정 2022.10.06 (10:2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현 마포자원회수시설 부지에 새 자원회수시설을 짓기로 한 것과 관련해 연기됐던 주민설명회를 이달 18일에 열기로 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어제(5일) 오후에 열린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제13차 회의에서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어제 회의에서 입지선정위원회가 주민들이 공개를 요구한 공람자료 가운데 후보지 평가 배점과 항목 등의 일부 비공개 내용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8월 현 마포자원회수시설 부지를 새 자원회수시설의 최적 입지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지만 마포구청과 마포구 주민들은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 제공]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서울시 “이달 18일, 마포 쓰레기소각장 주민설명회 개최”
    • 입력 2022-10-06 10:03:19
    • 수정2022-10-06 10:22:01
    사회
서울시는 현 마포자원회수시설 부지에 새 자원회수시설을 짓기로 한 것과 관련해 연기됐던 주민설명회를 이달 18일에 열기로 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어제(5일) 오후에 열린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제13차 회의에서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어제 회의에서 입지선정위원회가 주민들이 공개를 요구한 공람자료 가운데 후보지 평가 배점과 항목 등의 일부 비공개 내용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8월 현 마포자원회수시설 부지를 새 자원회수시설의 최적 입지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지만 마포구청과 마포구 주민들은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 제공]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