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연합 대신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

입력 2022.10.12 (21:52) 수정 2022.10.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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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울산,경남이 '부울경 특별연합' 대신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을 출범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는 오늘 부산시청에서 회의를 열고, 부울경 특별연합은 실효성과 효율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대신 초광역 경제동맹을 출범시키기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3개 시도지사가 공동회장을 맡고, 우선 부산에 전담사무국을 설치해 공무원을 파견받아 공동 사업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부산과 경남은 2026년을 목표로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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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연합 대신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
    • 입력 2022-10-12 21:52:30
    • 수정2022-10-12 22:16:26
    뉴스9(부산)
부산과 울산,경남이 '부울경 특별연합' 대신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을 출범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는 오늘 부산시청에서 회의를 열고, 부울경 특별연합은 실효성과 효율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대신 초광역 경제동맹을 출범시키기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3개 시도지사가 공동회장을 맡고, 우선 부산에 전담사무국을 설치해 공무원을 파견받아 공동 사업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부산과 경남은 2026년을 목표로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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