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2.10.19 (00:07) 수정 2022.10.1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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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상황실로 갑니다.

이경희 소방위님,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소방청입니다.

페인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경기도 김포 학운산업단지에 있는 페인트 제조 공장에서 도료를 옮기던 중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도료가 담긴 통을 옮기던 작업자 2명은 얼굴과 다리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도료를 옮기던 중 갑자기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주의 한 화훼유통단지에서 변전실에 통신장비를 설치하던 대형 통신사 하청업체 직원이 감전됐습니다.

전압이 380볼트나 돼 팔과 다리에 큰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오전 부산시 암남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동안 계속됐습니다.

주민 등 30여 명이 대피했는데, 건축 폐자재를 임시로 모아놓은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권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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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2-10-19 00:07:06
    • 수정2022-10-19 00:14:00
    뉴스라인 W
[앵커]

소방청 상황실로 갑니다.

이경희 소방위님,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소방청입니다.

페인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경기도 김포 학운산업단지에 있는 페인트 제조 공장에서 도료를 옮기던 중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도료가 담긴 통을 옮기던 작업자 2명은 얼굴과 다리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도료를 옮기던 중 갑자기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주의 한 화훼유통단지에서 변전실에 통신장비를 설치하던 대형 통신사 하청업체 직원이 감전됐습니다.

전압이 380볼트나 돼 팔과 다리에 큰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오전 부산시 암남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동안 계속됐습니다.

주민 등 30여 명이 대피했는데, 건축 폐자재를 임시로 모아놓은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권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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