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내일 아침 더 ‘쌀쌀’…내륙 서리·얼음

입력 2022.10.24 (19:55) 수정 2022.10.24 (19:5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날씨가 다시 추워졌는데요.

오늘 밤사이 기온이 더욱 빠르게 내려가면서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더 공기가 차갑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기온 4도 등 대부분 지역이 5도 이하를 보이겠고요.

낮에도 평년 기온을 밑돌며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옷차림 든든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하늘은 맑겠습니다.

다만,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농작물 냉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금산의 아침 기온 1도, 세종은 4도, 한낮에 논산이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과 내포 2도, 한낮에는 당진과 아산, 서산이 16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 기온 청양이 1도, 낮 기온은 부여가 17도로 예상됩니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밤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최고 3.5미터로 높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2미터 높이까지 일겠습니다.

모레 낮부터 때이른 추위가 누그러지고 예년 이맘때 가을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맑은 날들이 계속되면서 대기가 갈수록 건조해지고 있는데요.

화재 사고 없도록 각별히 불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대전·세종·충남 내일 아침 더 ‘쌀쌀’…내륙 서리·얼음
    • 입력 2022-10-24 19:55:12
    • 수정2022-10-24 19:57:15
    뉴스7(대전)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날씨가 다시 추워졌는데요.

오늘 밤사이 기온이 더욱 빠르게 내려가면서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더 공기가 차갑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기온 4도 등 대부분 지역이 5도 이하를 보이겠고요.

낮에도 평년 기온을 밑돌며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옷차림 든든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하늘은 맑겠습니다.

다만,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농작물 냉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금산의 아침 기온 1도, 세종은 4도, 한낮에 논산이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천안과 내포 2도, 한낮에는 당진과 아산, 서산이 16도를 보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 기온 청양이 1도, 낮 기온은 부여가 17도로 예상됩니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밤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최고 3.5미터로 높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2미터 높이까지 일겠습니다.

모레 낮부터 때이른 추위가 누그러지고 예년 이맘때 가을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맑은 날들이 계속되면서 대기가 갈수록 건조해지고 있는데요.

화재 사고 없도록 각별히 불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대전-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