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경기 6개월째 악화…역대 최저 수준

입력 2022.10.24 (23:11) 수정 2022.10.24 (23:2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금리 인상 등의 여파로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경기가 6개월째 위축되며 역대 최저 수준까지 악화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이번달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26.7로, 지난달보다 14.5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지난 5월부터 6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도 가장 낮았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아파트 분양경기 6개월째 악화…역대 최저 수준
    • 입력 2022-10-24 23:11:39
    • 수정2022-10-24 23:25:06
    뉴스7(울산)
금리 인상 등의 여파로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경기가 6개월째 위축되며 역대 최저 수준까지 악화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이번달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26.7로, 지난달보다 14.5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지난 5월부터 6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도 가장 낮았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