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미포조선 3분기 영업이익 올해 첫 흑자

입력 2022.10.27 (23:21) 수정 2022.10.27 (23:2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선박 수주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원자재가격 상승 등의 여파로 올 1,2분기 적자를 기록했던 현대중공업이 3분기에 흑자 전환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은 143억 원으로 1년전에 비해 80% 줄었지만 분기 기준으로 올해들어 처음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80억 원으로 올해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현대重·미포조선 3분기 영업이익 올해 첫 흑자
    • 입력 2022-10-27 23:21:50
    • 수정2022-10-27 23:29:54
    뉴스9(울산)
선박 수주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원자재가격 상승 등의 여파로 올 1,2분기 적자를 기록했던 현대중공업이 3분기에 흑자 전환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은 143억 원으로 1년전에 비해 80% 줄었지만 분기 기준으로 올해들어 처음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80억 원으로 올해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