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결의대회 개최…“업무개시명령은 위헌”

입력 2022.11.30 (07:46) 수정 2022.11.30 (08:1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어제 울산신항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에 안전운임제 영구화와 품목확대를 촉구했습니다.

화물연대 조합원 500여 명은 "정부의 업무개시명령 발동은 범정부적인 노조 활동 탄압"이라 주장하며 지역 간부들은 삭발식을 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은 위헌의 소지가 있다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으며, 총파업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화물연대, 결의대회 개최…“업무개시명령은 위헌”
    • 입력 2022-11-30 07:46:40
    • 수정2022-11-30 08:10:15
    뉴스광장(울산)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어제 울산신항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에 안전운임제 영구화와 품목확대를 촉구했습니다.

화물연대 조합원 500여 명은 "정부의 업무개시명령 발동은 범정부적인 노조 활동 탄압"이라 주장하며 지역 간부들은 삭발식을 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은 위헌의 소지가 있다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으며, 총파업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울산-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