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규 확진 3941명…확진자 3명 치료받다 숨져

입력 2022.11.30 (10:52) 수정 2022.11.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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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941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집단감염 가운데는 동일집단격리 중인 미추홀구의 한 의료병원에서 확진자 95명이 새로 발생했고, 미추홀구의 한 요양병원과 다른 의료기관에서도 각각 7명과 2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125명과 114명으로 늘었습니다.

인천 지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 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2천∼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확진자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천638명이 됐습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56만 8천341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2만 천514명입니다.

인천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2개 가운데 94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27.5%를,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가운데 92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26.2%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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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신규 확진 3941명…확진자 3명 치료받다 숨져
    • 입력 2022-11-30 10:52:20
    • 수정2022-11-30 11:04:07
    사회
인천시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941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집단감염 가운데는 동일집단격리 중인 미추홀구의 한 의료병원에서 확진자 95명이 새로 발생했고, 미추홀구의 한 요양병원과 다른 의료기관에서도 각각 7명과 2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125명과 114명으로 늘었습니다.

인천 지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 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2천∼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확진자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천638명이 됐습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56만 8천341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2만 천514명입니다.

인천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2개 가운데 94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27.5%를,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가운데 92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26.2%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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