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택 매매량 절반으로 줄어…전월세 거래는 소폭 늘어

입력 2022.11.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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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북지역 주택 매매량은 크게 줄어든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소폭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북지역 10월 주택 매매량은 1,523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0.4%, 최근 5년 평균에 비해 44.2% 감소했습니다.

반면 10월 전월세 거래량은 3,768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1%, 최근 5년 평균보다 24.0% 증가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주택 매매량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7.3% 줄고 전월세 거래량은 7.6% 늘었습니다.

올해 들어 10월까지 전북에서 인허가된 주택은 19,505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최근 10년 평균보다 45.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1월에서 10월까지 착공한 주택은 9,874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3%, 최근 10년 평균에 비해 25.1%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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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주택 매매량 절반으로 줄어…전월세 거래는 소폭 늘어
    • 입력 2022-11-30 17:13:56
    전주
10월 전북지역 주택 매매량은 크게 줄어든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소폭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북지역 10월 주택 매매량은 1,523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0.4%, 최근 5년 평균에 비해 44.2% 감소했습니다.

반면 10월 전월세 거래량은 3,768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1%, 최근 5년 평균보다 24.0% 증가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주택 매매량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7.3% 줄고 전월세 거래량은 7.6% 늘었습니다.

올해 들어 10월까지 전북에서 인허가된 주택은 19,505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최근 10년 평균보다 45.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1월에서 10월까지 착공한 주택은 9,874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3%, 최근 10년 평균에 비해 25.1%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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