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뇌연구협의체 첫 회의…R&D 투자 확대 방안 논의

입력 2022.12.02 (19:27) 수정 2022.12.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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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해 설립한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이 국내 치매 연구 유관기관과 함께 연구협의체를 결성하고 첫 정례회의를 가졌습니다.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은 오늘(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국내 치매 연구 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치매뇌연구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치매뇌연구협의체는 다양한 치매 관련 연구 및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들의 교류 및 협력을 위해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이 주축이 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약학회, 한국 바이오협회, 서울대병원 치매뇌은행 등 치매연구 유관단체와 함께 지난 달에 출범한 회의체입니다.

오늘 정례회의에는 은성호 보건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 강성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기관, 고영호 국립보건연구원 뇌질환연구과장, 고임석 중앙치매센터 센터장, 전용웅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술R&D단장 등 국내 치매뇌연구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선 국내 치매치료제 연구 역량을 발전을 위한 투자 필요성, 뇌조직 임상 정보의 연결과 타 기관간의 확장 연계 방안, R&D 투자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묵인희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 단장은 "국내 최고의 치매뇌연구 전문가들이 모인 만큼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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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뇌연구협의체 첫 회의…R&D 투자 확대 방안 논의
    • 입력 2022-12-02 19:27:25
    • 수정2022-12-02 20:20:49
    사회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해 설립한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이 국내 치매 연구 유관기관과 함께 연구협의체를 결성하고 첫 정례회의를 가졌습니다.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은 오늘(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국내 치매 연구 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치매뇌연구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치매뇌연구협의체는 다양한 치매 관련 연구 및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들의 교류 및 협력을 위해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이 주축이 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약학회, 한국 바이오협회, 서울대병원 치매뇌은행 등 치매연구 유관단체와 함께 지난 달에 출범한 회의체입니다.

오늘 정례회의에는 은성호 보건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 강성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기관, 고영호 국립보건연구원 뇌질환연구과장, 고임석 중앙치매센터 센터장, 전용웅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술R&D단장 등 국내 치매뇌연구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선 국내 치매치료제 연구 역량을 발전을 위한 투자 필요성, 뇌조직 임상 정보의 연결과 타 기관간의 확장 연계 방안, R&D 투자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묵인희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 단장은 "국내 최고의 치매뇌연구 전문가들이 모인 만큼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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