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날씨] 한낮 강추위 주춤…곳곳 비나 눈

입력 2022.12.03 (12:10) 수정 2022.12.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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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눈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은데요.

늦은 오후까지 중부와 호남에는 비나 눈이 더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겠습니다.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1cm 미만의 눈이 예상되고 그 밖의 중부와 호남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밤부터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도 비가 올텐데요.

내일까지 제주에는 5~1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동해안과 강원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바람까지 거세게 불면서 강원 산지와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져있습니다.

불이 나지 않도록 꺼진 불도 다시 살펴봐야겠습니다.

오늘 한파는 주춤합니다. 한낮에 서울 7도, 강릉 11도, 대전 9도, 광주 11도, 부산 13도로 어제보다 3~6도 높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눈비가 그치면 내일은 다시 강추위가 찾아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8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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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 날씨] 한낮 강추위 주춤…곳곳 비나 눈
    • 입력 2022-12-03 12:10:54
    • 수정2022-12-03 13:50:52
    뉴스 12
지금은 눈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은데요.

늦은 오후까지 중부와 호남에는 비나 눈이 더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겠습니다.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1cm 미만의 눈이 예상되고 그 밖의 중부와 호남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밤부터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도 비가 올텐데요.

내일까지 제주에는 5~1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동해안과 강원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바람까지 거세게 불면서 강원 산지와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져있습니다.

불이 나지 않도록 꺼진 불도 다시 살펴봐야겠습니다.

오늘 한파는 주춤합니다. 한낮에 서울 7도, 강릉 11도, 대전 9도, 광주 11도, 부산 13도로 어제보다 3~6도 높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눈비가 그치면 내일은 다시 강추위가 찾아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8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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