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16강 진출’ 축하…“극적 역전승”, “기적 같은 결과”

입력 2022.12.03 (13:17) 수정 2022.12.03 (13:2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에 여야가 한목소리로 축하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오늘(3일) 논평을 내고 “극적인 역전승은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늦은 시간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한 국민이 함께 일궈낸 승리”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초반 실점에도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대한민국 대표팀의 투지는 국민 가슴 속에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안귀령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우리 선수들의 온 힘을 다한 분투가 만들어낸 기적 같은 결과”라며 축하를 전했습니다.

안 부대변인은 “우리 축구 대표팀 모든 선수와 코칭스태프 덕분에 국민은 모처럼 행복한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 축구 대표팀이 보여준 투지와 열정은 국민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었다”며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도 멋진 선전을 펼쳐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여야 ‘16강 진출’ 축하…“극적 역전승”, “기적 같은 결과”
    • 입력 2022-12-03 13:17:30
    • 수정2022-12-03 13:20:25
    월드컵 뉴스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에 여야가 한목소리로 축하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오늘(3일) 논평을 내고 “극적인 역전승은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늦은 시간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한 국민이 함께 일궈낸 승리”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초반 실점에도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대한민국 대표팀의 투지는 국민 가슴 속에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안귀령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우리 선수들의 온 힘을 다한 분투가 만들어낸 기적 같은 결과”라며 축하를 전했습니다.

안 부대변인은 “우리 축구 대표팀 모든 선수와 코칭스태프 덕분에 국민은 모처럼 행복한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 축구 대표팀이 보여준 투지와 열정은 국민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었다”며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도 멋진 선전을 펼쳐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