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돈사 화재…500두 6천5백여만 원 피해

입력 2022.12.03 (21:56) 수정 2022.12.0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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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아침 7시 50분쯤 합천군 청덕면의 컨테이너식 돈사에서 불이 나 21개 동 가운데 3개 동을 태워 어린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의 의해 한 시간 반 만에 꺼졌고 소방서 추산 6,5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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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 돈사 화재…500두 6천5백여만 원 피해
    • 입력 2022-12-03 21:56:16
    • 수정2022-12-03 22:21:54
    뉴스9(창원)
오늘(3일) 아침 7시 50분쯤 합천군 청덕면의 컨테이너식 돈사에서 불이 나 21개 동 가운데 3개 동을 태워 어린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의 의해 한 시간 반 만에 꺼졌고 소방서 추산 6,5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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