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남본부 “화물 노동자 탄압 중단”
입력 2022.12.06 (22:04)
수정 2022.12.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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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남본부 소속 조합원 500여 명은 오늘(6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서 전국 동시 투쟁대회를 열고, 화물 노동자에 대한 투쟁 탄압을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에 이어 유가보조금과 고속도로통행료 지원 중단 등으로 노동자들을 압박하고 있다며,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와 품목 확대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에 이어 유가보조금과 고속도로통행료 지원 중단 등으로 노동자들을 압박하고 있다며,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와 품목 확대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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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경남본부 “화물 노동자 탄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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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12-06 22:04:55
- 수정2022-12-06 22:08:09
민주노총 경남본부 소속 조합원 500여 명은 오늘(6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서 전국 동시 투쟁대회를 열고, 화물 노동자에 대한 투쟁 탄압을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에 이어 유가보조금과 고속도로통행료 지원 중단 등으로 노동자들을 압박하고 있다며,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와 품목 확대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에 이어 유가보조금과 고속도로통행료 지원 중단 등으로 노동자들을 압박하고 있다며,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와 품목 확대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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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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