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영상]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중국발 입국자 5명 중 1명 꼴 코로나 확진

입력 2023.01.03 (11:19) 수정 2023.01.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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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가 의무화되는 등 방역 강화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 하루 단기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PCR 검사 결과 6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늘(3일) 0시 기준 중국발 전체 입국자 1,052명 중 단기 체류자 309명이 공항검사센터에서 PCR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6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어제부터 중국에서 입국하는 단기 체류 외국인의 경우 입국 즉시 공항검사센터에서 PCR 검사를 받은 뒤 결과 확인 때까지 별도의 공간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양성 판정을 받은 단기 체류 외국인 61명의 경우 별도의 격리시설로 옮겨졌다고 방대본은 전했습니다.

내국인, 장기체류 외국인도 입국 1일 이내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한 뒤 결과 확인 시까지 자택에서 대기해야 해 어제 입국자 중 확진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5일부터는 중국 현지에서 국내로 출발하는 항공기에 탑승하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해 항공기 탑승 시 48시간 이내 PCR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제출도 의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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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3-01-03 11:19:25
    • 수정2023-01-03 11: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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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가 의무화되는 등 방역 강화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 하루 단기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PCR 검사 결과 6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늘(3일) 0시 기준 중국발 전체 입국자 1,052명 중 단기 체류자 309명이 공항검사센터에서 PCR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6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어제부터 중국에서 입국하는 단기 체류 외국인의 경우 입국 즉시 공항검사센터에서 PCR 검사를 받은 뒤 결과 확인 때까지 별도의 공간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양성 판정을 받은 단기 체류 외국인 61명의 경우 별도의 격리시설로 옮겨졌다고 방대본은 전했습니다.

내국인, 장기체류 외국인도 입국 1일 이내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한 뒤 결과 확인 시까지 자택에서 대기해야 해 어제 입국자 중 확진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5일부터는 중국 현지에서 국내로 출발하는 항공기에 탑승하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해 항공기 탑승 시 48시간 이내 PCR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제출도 의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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