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림세를 보이던 국제유가가 사흘 만에 다시 상승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오늘 다음 달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가격은 어제보다 1배럴에 84센트 오른 51달러 76센트로 마감됐습니다.
영국에서 거래된 북해산 브렌트유도 1배럴에 58센트 오른 48달러 95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국제유가 반등은 원유생산량 6위인 나이지리아에서 석유산업노조가 국내 고유가 정책에 항의해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공급불안 요인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오늘 다음 달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가격은 어제보다 1배럴에 84센트 오른 51달러 76센트로 마감됐습니다.
영국에서 거래된 북해산 브렌트유도 1배럴에 58센트 오른 48달러 95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국제유가 반등은 원유생산량 6위인 나이지리아에서 석유산업노조가 국내 고유가 정책에 항의해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공급불안 요인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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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 사흘만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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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4-10-30 07:26:29
- 수정2005-01-31 13:41:05

⊙앵커: 내림세를 보이던 국제유가가 사흘 만에 다시 상승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오늘 다음 달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가격은 어제보다 1배럴에 84센트 오른 51달러 76센트로 마감됐습니다.
영국에서 거래된 북해산 브렌트유도 1배럴에 58센트 오른 48달러 95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국제유가 반등은 원유생산량 6위인 나이지리아에서 석유산업노조가 국내 고유가 정책에 항의해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공급불안 요인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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