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교원단체들, “사립유치원 교육비 편중 지원 비판”
입력 2023.01.13 (23:53)
수정 2023.01.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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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강원지부 등 강원도 내 5개 교원단체는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금 경감 정책을 중단하라고 강원도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강원도교육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립유치원생들에게만 1인당 10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교육비 편중 지원이자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공립유치원에 배정받지 못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공립 유치원에 대해서도 현황조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강원도교육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립유치원생들에게만 1인당 10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교육비 편중 지원이자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공립유치원에 배정받지 못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공립 유치원에 대해서도 현황조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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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교원단체들, “사립유치원 교육비 편중 지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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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1-13 23:53:45
- 수정2023-01-14 00:10:21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강원지부 등 강원도 내 5개 교원단체는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립유치원 학부모 부담금 경감 정책을 중단하라고 강원도교육청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강원도교육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립유치원생들에게만 1인당 10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교육비 편중 지원이자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공립유치원에 배정받지 못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공립 유치원에 대해서도 현황조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강원도교육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립유치원생들에게만 1인당 10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교육비 편중 지원이자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공립유치원에 배정받지 못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공립 유치원에 대해서도 현황조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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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초희 기자 chohee2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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