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여수·광양에 ‘공공산후조리원’ 추가 설치

입력 2023.01.23 (19:22) 수정 2023.01.2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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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와 여수, 광양에 전남형 공공산후조리원이 들어섭니다.

전남도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총 248억 원을 들여 오는 2024년까지 공공산후조리원 3개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 해남을 시작으로 강진과 완도, 나주와 순천 등 5개 시군에 들어선 전남형 공공산후조리원은 누적 이용객 3천 588명으로 해마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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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여수·광양에 ‘공공산후조리원’ 추가 설치
    • 입력 2023-01-23 19:22:16
    • 수정2023-01-23 19:25:13
    뉴스7(광주)
목포와 여수, 광양에 전남형 공공산후조리원이 들어섭니다.

전남도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총 248억 원을 들여 오는 2024년까지 공공산후조리원 3개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 해남을 시작으로 강진과 완도, 나주와 순천 등 5개 시군에 들어선 전남형 공공산후조리원은 누적 이용객 3천 588명으로 해마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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