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땅값 상승률 1.76%…전국 최하위권
입력 2023.01.28 (21:38)
수정 2023.01.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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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은 1.76%로, 경북에 이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은 2019년 4분기 이후 11분기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고, 거래량도 1년 전보다 26.6%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은 1.76%로, 경북에 이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은 2019년 4분기 이후 11분기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고, 거래량도 1년 전보다 26.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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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땅값 상승률 1.76%…전국 최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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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1-28 21:38:06
- 수정2023-01-28 21:58:40

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은 1.76%로, 경북에 이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은 2019년 4분기 이후 11분기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고, 거래량도 1년 전보다 26.6%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은 1.76%로, 경북에 이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경남의 땅값 상승률은 2019년 4분기 이후 11분기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고, 거래량도 1년 전보다 26.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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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락 기자 outfocu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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