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 주변 녹지공간 확대…“기후위기 대응”

입력 2023.01.30 (07:41) 수정 2023.01.3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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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 녹지공간을 확충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280억 원을 들여 도로변 안전지대를 녹지공간으로 바꾸고 생활밀착형숲, 녹색쌈지숲, 학교숲 등을 조성해 도민 휴식 공간을 늘릴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산림녹지 분야에도 7백억 원을 들여 전체 3천8백여 헥타르에 나무를 심고 탄소 흡수원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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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권 주변 녹지공간 확대…“기후위기 대응”
    • 입력 2023-01-30 07:41:36
    • 수정2023-01-30 07:52:52
    뉴스광장(제주)
제주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 녹지공간을 확충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280억 원을 들여 도로변 안전지대를 녹지공간으로 바꾸고 생활밀착형숲, 녹색쌈지숲, 학교숲 등을 조성해 도민 휴식 공간을 늘릴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산림녹지 분야에도 7백억 원을 들여 전체 3천8백여 헥타르에 나무를 심고 탄소 흡수원을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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