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 “차별 임금 개선안 제시 때까지 농성”

입력 2023.01.30 (19:54) 수정 2023.01.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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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는 기자회견을 열어 비정규직 저임금과 차별 고착화 개선을 위해 임금 체계 개편을 요구했지만, 전북교육청은 교섭을 버려두고 해를 넘겼다며, 교섭 가능한 안을 제시할 때까지 천막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교육청은 차별과 저임금이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듯 임금 체계 논의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며, 교육감은 막힌 교섭과 임금 체계 개편 논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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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 “차별 임금 개선안 제시 때까지 농성”
    • 입력 2023-01-30 19:54:14
    • 수정2023-01-30 20:06:57
    뉴스7(전주)
전북 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는 기자회견을 열어 비정규직 저임금과 차별 고착화 개선을 위해 임금 체계 개편을 요구했지만, 전북교육청은 교섭을 버려두고 해를 넘겼다며, 교섭 가능한 안을 제시할 때까지 천막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교육청은 차별과 저임금이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듯 임금 체계 논의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며, 교육감은 막힌 교섭과 임금 체계 개편 논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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