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시장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 차질 없어야”

입력 2023.03.07 (22:04) 수정 2023.03.07 (22:0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이달 말로 예정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을 차질없이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의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대전시 소속 공중보건의 2명을 파견해 초기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하라고 담당부서에 주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청호 규제로 주변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불필요한 토지 규제는 해제를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이장우 시장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 차질 없어야”
    • 입력 2023-03-07 22:04:01
    • 수정2023-03-07 22:05:39
    뉴스9(대전)
이장우 대전시장이 이달 말로 예정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을 차질없이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의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대전시 소속 공중보건의 2명을 파견해 초기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하라고 담당부서에 주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청호 규제로 주변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불필요한 토지 규제는 해제를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대전-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