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1천 명대…유행 정체

입력 2023.03.14 (09:33) 수정 2023.03.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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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1천 명대로 집계되면서 화요일 기준으로 1만 명 근처에서 확진자 규모가 정체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1,40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이 1만 1,390명, 해외 유입은 11명입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는 1주일 전인 지난 7일 확진자 1만 2,281명보다는 880명 줄었지만, 2주일 전 1만 810명보다는 소폭 증가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소규모 등락과 정체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병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52명입니다.

사망자는 6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4,121명, 누적 치명률은 0.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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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1천 명대…유행 정체
    • 입력 2023-03-14 09:33:27
    • 수정2023-03-14 09:58:36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1천 명대로 집계되면서 화요일 기준으로 1만 명 근처에서 확진자 규모가 정체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1,40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이 1만 1,390명, 해외 유입은 11명입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는 1주일 전인 지난 7일 확진자 1만 2,281명보다는 880명 줄었지만, 2주일 전 1만 810명보다는 소폭 증가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소규모 등락과 정체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병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52명입니다.

사망자는 6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4,121명, 누적 치명률은 0.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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