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7개 시군 무공해차 전환 사업 시행

입력 2023.04.03 (07:44) 수정 2023.04.0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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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전주, 익산, 군산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무공해차 전환 사업을 시행합니다.

올해 백40억 원을 들여 해당 시군의 공용 주차장과 관광지, 복지센터와 마을 회관 등지에 급속과 완속 충전기 등 전기 충전 시설 4백20기를 새로 설치합니다.

전기차 수요가 해마다 78퍼센트씩 증가하는 가운데, 현재 전북에는 6천3백50여 기의 전기 충전 시설이 구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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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7개 시군 무공해차 전환 사업 시행
    • 입력 2023-04-03 07:44:22
    • 수정2023-04-03 08:17:54
    뉴스광장(전주)
전라북도가 전주, 익산, 군산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무공해차 전환 사업을 시행합니다.

올해 백40억 원을 들여 해당 시군의 공용 주차장과 관광지, 복지센터와 마을 회관 등지에 급속과 완속 충전기 등 전기 충전 시설 4백20기를 새로 설치합니다.

전기차 수요가 해마다 78퍼센트씩 증가하는 가운데, 현재 전북에는 6천3백50여 기의 전기 충전 시설이 구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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