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에서 ‘현무암 자연석’ 불법 채취 일당 검거

입력 2023.04.04 (08:03) 수정 2023.04.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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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해안가에서 무게 1톤가량의 대형 현무암 자연석 3점을 무단으로 가져간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공유수면관리법 위반 혐의로 60대와 7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27일 새벽 2시쯤 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해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가에서 1톤가량 현무암 자연석 3점을 불법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해당 자연석 3점을 원래 있던 곳으로 옮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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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안가에서 ‘현무암 자연석’ 불법 채취 일당 검거
    • 입력 2023-04-04 08:03:22
    • 수정2023-04-04 08:06:02
    뉴스광장(제주)
서귀포 해안가에서 무게 1톤가량의 대형 현무암 자연석 3점을 무단으로 가져간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공유수면관리법 위반 혐의로 60대와 70대 남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27일 새벽 2시쯤 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해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가에서 1톤가량 현무암 자연석 3점을 불법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해당 자연석 3점을 원래 있던 곳으로 옮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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