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인권위원 배석”…제2공항 경청회 개선

입력 2023.04.17 (09:58) 수정 2023.04.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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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찬반 측 일부 참석자 간 몸싸움과 인신공격 발언 등으로 두 번 만에 파행된 2공항 도민 경청회 방식이 개선됩니다.

제주도는 경청회전 비방이나 부적절한 발언 자제를 요청하는 안내문을 참석자들에게 나눠주고 제주도 인권위 위원이 배석해 경청회를 지켜보는 등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선안은 오는 25일 예정된 제주시 서부지역 경청회부터 적용하며 경청회 시작 시각은 저녁 6시에서 오후 3시로 당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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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인권위원 배석”…제2공항 경청회 개선
    • 입력 2023-04-17 09:58:53
    • 수정2023-04-17 10:03:32
    930뉴스(제주)
제주 제2공항 찬반 측 일부 참석자 간 몸싸움과 인신공격 발언 등으로 두 번 만에 파행된 2공항 도민 경청회 방식이 개선됩니다.

제주도는 경청회전 비방이나 부적절한 발언 자제를 요청하는 안내문을 참석자들에게 나눠주고 제주도 인권위 위원이 배석해 경청회를 지켜보는 등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선안은 오는 25일 예정된 제주시 서부지역 경청회부터 적용하며 경청회 시작 시각은 저녁 6시에서 오후 3시로 당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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