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그린철새마을’ 조형물 준공식 열려
입력 2023.04.20 (23:33)
수정 2023.04.2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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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 삼호동 와와삼거리 교통섬에 '삼호그린철새마을' 조형물이 생겼습니다.
높이 4.5m, 너비 8m로 태화강 국가정원의 대나무를 반원 형태로 연결한 모습의 조형물은 삼호그린철새마을의 번영을 주제로 만들어졌습니다.
조형물이 설치된 삼호동은 삼호대숲을 품고 있어 여름철에는 백로가 겨울철 떼까마귀가 찾는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철새 서식지입니다.
높이 4.5m, 너비 8m로 태화강 국가정원의 대나무를 반원 형태로 연결한 모습의 조형물은 삼호그린철새마을의 번영을 주제로 만들어졌습니다.
조형물이 설치된 삼호동은 삼호대숲을 품고 있어 여름철에는 백로가 겨울철 떼까마귀가 찾는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철새 서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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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호그린철새마을’ 조형물 준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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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4-20 23:33:05
- 수정2023-04-20 23:46:47
울산시 남구 삼호동 와와삼거리 교통섬에 '삼호그린철새마을' 조형물이 생겼습니다.
높이 4.5m, 너비 8m로 태화강 국가정원의 대나무를 반원 형태로 연결한 모습의 조형물은 삼호그린철새마을의 번영을 주제로 만들어졌습니다.
조형물이 설치된 삼호동은 삼호대숲을 품고 있어 여름철에는 백로가 겨울철 떼까마귀가 찾는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철새 서식지입니다.
높이 4.5m, 너비 8m로 태화강 국가정원의 대나무를 반원 형태로 연결한 모습의 조형물은 삼호그린철새마을의 번영을 주제로 만들어졌습니다.
조형물이 설치된 삼호동은 삼호대숲을 품고 있어 여름철에는 백로가 겨울철 떼까마귀가 찾는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철새 서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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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kiyu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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