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벤처기업 ‘아이스페이스’, 민간 달착륙선 착륙 실패…“달 표면 충돌 가능성”

입력 2023.04.26 (12:31) 수정 2023.05.11 (09:5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 벤처기업 '아이스페이스'가 개발한 무인 달 착륙선이 오늘 새벽 달 착륙을 시도했지만, 달 표면에 도달하기 직전 통신이 두절되면서 임무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하카마다 다케시 아이스페이스 최고경영자는 "달 착륙선과 통신이 끊겼으며 기체가 달 표면에 충돌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이스페이스의 달 착륙선은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Ⅹ 로켓에 실려 발사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일본 벤처기업 ‘아이스페이스’, 민간 달착륙선 착륙 실패…“달 표면 충돌 가능성”
    • 입력 2023-04-26 12:31:05
    • 수정2023-05-11 09:58:37
    뉴스 12
일본 벤처기업 '아이스페이스'가 개발한 무인 달 착륙선이 오늘 새벽 달 착륙을 시도했지만, 달 표면에 도달하기 직전 통신이 두절되면서 임무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하카마다 다케시 아이스페이스 최고경영자는 "달 착륙선과 통신이 끊겼으며 기체가 달 표면에 충돌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이스페이스의 달 착륙선은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Ⅹ 로켓에 실려 발사됐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