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올해 과수화상병 5번째 발생

입력 2023.05.16 (21:55) 수정 2023.05.16 (22:0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충주에서 과수화상병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어제 충주시 금가면 과수 농가에서 의심 증상이 발견돼 정밀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와 6,000㎡ 면적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8일 충주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5개 농가가 확진돼 만 9천㎡ 면적이 처분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충주서 올해 과수화상병 5번째 발생
    • 입력 2023-05-16 21:55:28
    • 수정2023-05-16 22:07:01
    뉴스9(청주)
충주에서 과수화상병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어제 충주시 금가면 과수 농가에서 의심 증상이 발견돼 정밀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와 6,000㎡ 면적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8일 충주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5개 농가가 확진돼 만 9천㎡ 면적이 처분됐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청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