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동부지역본부 조직개편안 최종 확정

입력 2023.05.24 (16:57) 수정 2023.05.24 (16:5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동부지역본부를 4개 실국에 320명 규모로 강화하는 조직개편 최종안을 마련해 전남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에는 '관광인재체육국은 '관광체육국'으로, '문화산림휴양국'은 '문화융성국'으로, '환경관리국'은 '환경산림국'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또 관광인재체육국의 희망인재육성과는 자치행정국으로, 자치행정국의 스마트정보과는 기획조정실로 조정했으며, 문화산림휴양국으로 옮기려 했던 산림자원과와 산림휴양과는 환경산림국에 존치하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라이즈와 글로컬 30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희망인재육성과 '대학지원팀'을 자치행정국 소속 '대학혁신추진단' 소속으로 해 시범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남도는 설명했습니다.

전남도는 개편안이 6월 도의회를 통과하면 7월 중 후속 인사를 단행할 방침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조직개편안 최종 확정
    • 입력 2023-05-24 16:57:43
    • 수정2023-05-24 16:58:09
    목포
전라남도가 동부지역본부를 4개 실국에 320명 규모로 강화하는 조직개편 최종안을 마련해 전남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에는 '관광인재체육국은 '관광체육국'으로, '문화산림휴양국'은 '문화융성국'으로, '환경관리국'은 '환경산림국'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또 관광인재체육국의 희망인재육성과는 자치행정국으로, 자치행정국의 스마트정보과는 기획조정실로 조정했으며, 문화산림휴양국으로 옮기려 했던 산림자원과와 산림휴양과는 환경산림국에 존치하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라이즈와 글로컬 30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희망인재육성과 '대학지원팀'을 자치행정국 소속 '대학혁신추진단' 소속으로 해 시범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남도는 설명했습니다.

전남도는 개편안이 6월 도의회를 통과하면 7월 중 후속 인사를 단행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목포-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