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카자흐스탄 지방 정부와 교류 잇따라

입력 2023.05.24 (19:36) 수정 2023.05.24 (20:0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24일),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주(州) 대표단과 만나, 농업과 문화, 산업 분야에서 교류하기로 했습니다.

크질오르다주는 고려인 강제 이주 당시부터 벼 재배를 시작한 카자흐스탄 최대 쌀 생산지이자,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이 생을 마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4일에도 카자흐스탄 알마티주(州)와 교류 의향서를 맺고 판소리 현지 공연과 현대 미술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라북도, 카자흐스탄 지방 정부와 교류 잇따라
    • 입력 2023-05-24 19:36:22
    • 수정2023-05-24 20:09:11
    뉴스7(전주)
전라북도는 오늘(24일),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주(州) 대표단과 만나, 농업과 문화, 산업 분야에서 교류하기로 했습니다.

크질오르다주는 고려인 강제 이주 당시부터 벼 재배를 시작한 카자흐스탄 최대 쌀 생산지이자,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이 생을 마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4일에도 카자흐스탄 알마티주(州)와 교류 의향서를 맺고 판소리 현지 공연과 현대 미술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전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