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상 “한국 내 오염수 방류 이해 깊어지게 계속 노력”

입력 2023.05.26 (14:03) 수정 2023.06.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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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한국 내에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 문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하야시 외무상은 오늘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국 시찰단의 후쿠시마 제 1 원전 방문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이어 “일본 측은 한국 측에 정중히 설명하고 정보를 제공했다”며 “해양 방류의 안전성에 대한 한국 내 이해가 한층 깊어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1일 일본을 방문한 한국의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은 5박6일 동안의 방일을 마치고 오늘 오후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시찰단장인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어제(25일) 오후 도쿄 외무성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찰에 관련된 부분은 이른 시일 내에 정리해서 설명하겠다”며 “이번 시찰을 통해 확인한 것도 있고 추가로 자료를 요청하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자료를 받아 분석하고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이 작업이 다 끝나면 최종적으로 종합적인 평가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교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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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3-05-26 14:03:53
    • 수정2023-06-12 14:08:10
    국제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한국 내에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 문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하야시 외무상은 오늘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국 시찰단의 후쿠시마 제 1 원전 방문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이어 “일본 측은 한국 측에 정중히 설명하고 정보를 제공했다”며 “해양 방류의 안전성에 대한 한국 내 이해가 한층 깊어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1일 일본을 방문한 한국의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은 5박6일 동안의 방일을 마치고 오늘 오후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시찰단장인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어제(25일) 오후 도쿄 외무성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찰에 관련된 부분은 이른 시일 내에 정리해서 설명하겠다”며 “이번 시찰을 통해 확인한 것도 있고 추가로 자료를 요청하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자료를 받아 분석하고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이 작업이 다 끝나면 최종적으로 종합적인 평가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교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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