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 첫 정찰위성 올해 말 미국서 발사

입력 2023.05.26 (15:04) 수정 2023.05.26 (15:5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군의 첫 독자 정찰위성이 올해 말 미국에서 발사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오늘(2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안에 정찰위성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발사 시기와 장소가 구체화되는대로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발사 시점은 11월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군은 '425 사업'을 통해 고해상도 중대형급 군 정찰위성 5기를 순차적으로 쏠 예정인데, 이번 발사는 그 중 첫번째입니다.

해당 위성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발사체에 실려 발사될 예정입니다.

우리 군은 이번 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전력화를 마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우리 군 첫 정찰위성 올해 말 미국서 발사
    • 입력 2023-05-26 15:04:40
    • 수정2023-05-26 15:54:37
    정치
우리 군의 첫 독자 정찰위성이 올해 말 미국에서 발사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오늘(2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안에 정찰위성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발사 시기와 장소가 구체화되는대로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발사 시점은 11월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군은 '425 사업'을 통해 고해상도 중대형급 군 정찰위성 5기를 순차적으로 쏠 예정인데, 이번 발사는 그 중 첫번째입니다.

해당 위성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발사체에 실려 발사될 예정입니다.

우리 군은 이번 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전력화를 마칠 계획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