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초고난도 문항’ 배제…수험생 혼란
입력 2023.06.27 (19:29)
수정 2023.06.2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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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6일) 정부가 수능시험 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해서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겠다는 사교육 경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수능 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어제 현직교사에 이어 학부모 단체는 어떻게 평가하는지, 부산학부모연대, 강진희 대표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제(26일) 정부가 수능시험 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해서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겠다는 사교육 경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수능 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어제 현직교사에 이어 학부모 단체는 어떻게 평가하는지, 부산학부모연대, 강진희 대표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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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담한K] ‘초고난도 문항’ 배제…수험생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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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6-27 19:29:04
- 수정2023-06-27 21:19:17

[앵커]
어제(26일) 정부가 수능시험 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해서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겠다는 사교육 경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수능 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어제 현직교사에 이어 학부모 단체는 어떻게 평가하는지, 부산학부모연대, 강진희 대표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어제(26일) 정부가 수능시험 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해서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겠다는 사교육 경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수능 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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