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지분 쪼개기’ 해운대구의회 행정조사
입력 2023.06.27 (19:50)
수정 2023.06.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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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의회가 재건축 단지 상가의 지분을 여러 명이 나눠 분양 자격을 늘리는 방식인 이른바 '상가 지분 쪼개기'와 관련해 행정사무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꾸려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최근 한 법인이 재건축 아파트 입주권을 내세워 지하 상가 1개 실을 120여 개로 나눠 판매한 것과 관련해, 행정 절차상 업무 추진에 문제는 없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특별위원회는 최근 한 법인이 재건축 아파트 입주권을 내세워 지하 상가 1개 실을 120여 개로 나눠 판매한 것과 관련해, 행정 절차상 업무 추진에 문제는 없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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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가 지분 쪼개기’ 해운대구의회 행정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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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3-06-27 20:19:59

해운대구의회가 재건축 단지 상가의 지분을 여러 명이 나눠 분양 자격을 늘리는 방식인 이른바 '상가 지분 쪼개기'와 관련해 행정사무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꾸려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최근 한 법인이 재건축 아파트 입주권을 내세워 지하 상가 1개 실을 120여 개로 나눠 판매한 것과 관련해, 행정 절차상 업무 추진에 문제는 없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특별위원회는 최근 한 법인이 재건축 아파트 입주권을 내세워 지하 상가 1개 실을 120여 개로 나눠 판매한 것과 관련해, 행정 절차상 업무 추진에 문제는 없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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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슬 기자 yes36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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