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에서 1월~5월 마약 밀수 4건 적발
입력 2023.06.27 (22:00)
수정 2023.06.2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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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에 동남아 노선이 재개되면서 마약 밀반입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산세관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김해공항에서 검거한 마약류 밀반입은 4건이며, 모두 말레이시아나 태국 노선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5월 말쯤, 말레이시아발 항공편 승객이 필로폰 14㎏을 밀수하려다 적발됐으며, 이 양은 전국 공항에서 적발된 사례 가운데 여행자가 가져온 필로폰 기준 가장 많은 양입니다.
부산세관은 인천공항의 단속이 강해지자 지방 공항을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있다며, 마약류 밀수 신고 포상금을 최대 3억 원으로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세관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김해공항에서 검거한 마약류 밀반입은 4건이며, 모두 말레이시아나 태국 노선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5월 말쯤, 말레이시아발 항공편 승객이 필로폰 14㎏을 밀수하려다 적발됐으며, 이 양은 전국 공항에서 적발된 사례 가운데 여행자가 가져온 필로폰 기준 가장 많은 양입니다.
부산세관은 인천공항의 단속이 강해지자 지방 공항을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있다며, 마약류 밀수 신고 포상금을 최대 3억 원으로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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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공항에서 1월~5월 마약 밀수 4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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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6-27 22:00:19
- 수정2023-06-27 22:05:49

김해공항에 동남아 노선이 재개되면서 마약 밀반입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산세관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김해공항에서 검거한 마약류 밀반입은 4건이며, 모두 말레이시아나 태국 노선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5월 말쯤, 말레이시아발 항공편 승객이 필로폰 14㎏을 밀수하려다 적발됐으며, 이 양은 전국 공항에서 적발된 사례 가운데 여행자가 가져온 필로폰 기준 가장 많은 양입니다.
부산세관은 인천공항의 단속이 강해지자 지방 공항을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있다며, 마약류 밀수 신고 포상금을 최대 3억 원으로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세관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김해공항에서 검거한 마약류 밀반입은 4건이며, 모두 말레이시아나 태국 노선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5월 말쯤, 말레이시아발 항공편 승객이 필로폰 14㎏을 밀수하려다 적발됐으며, 이 양은 전국 공항에서 적발된 사례 가운데 여행자가 가져온 필로폰 기준 가장 많은 양입니다.
부산세관은 인천공항의 단속이 강해지자 지방 공항을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있다며, 마약류 밀수 신고 포상금을 최대 3억 원으로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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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아 기자 j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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