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학생 우울증 3년 사이 1.7배↑

입력 2023.06.29 (08:08) 수정 2023.06.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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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우울증을 겪는 학생이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이 경북교육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경북의 학생은 천 252명으로, 2년 전 736명의 1.7배에 달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손 의원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급증했다며 정신건강을 돌볼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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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학생 우울증 3년 사이 1.7배↑
    • 입력 2023-06-29 08:08:24
    • 수정2023-06-29 08:51:17
    뉴스광장(대구)
경북에서 우울증을 겪는 학생이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이 경북교육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경북의 학생은 천 252명으로, 2년 전 736명의 1.7배에 달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손 의원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급증했다며 정신건강을 돌볼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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