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밤부터 다시 강한 비…최고 200mm↑

입력 2023.07.13 (19:50) 수정 2023.07.13 (20:0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렸다면 밤부터는 광주 전남 지역도 빗줄기가 강해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80mm 안팎의 폭우와 함께 해안 지역은 바람까지 강하게 불겠습니다.

밤사이 비가 강해지면서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광주 전남 전 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광주 전남 지역에 50~150mm, 일부 많이 오는 곳은 200mm가 넘겠습니다.

최근 비가 자주 내리면서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도 높습니다.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요,

내일 한낮 기온은 광주와 나주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수의 낮 기온 26도, 순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1도~2도가량 낮겠습니다.

목포의 낮 기온 28도, 신안 27도, 완도 29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겠습니다.

다음 주까지 강약을 반복하며 비가 이어지겠고요,

체감온도도 31도 안팎으로 덥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날씨] 광주·전남 밤부터 다시 강한 비…최고 200mm↑
    • 입력 2023-07-13 19:50:21
    • 수정2023-07-13 20:01:42
    뉴스7(광주)
오늘 낮 동안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렸다면 밤부터는 광주 전남 지역도 빗줄기가 강해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80mm 안팎의 폭우와 함께 해안 지역은 바람까지 강하게 불겠습니다.

밤사이 비가 강해지면서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광주 전남 전 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광주 전남 지역에 50~150mm, 일부 많이 오는 곳은 200mm가 넘겠습니다.

최근 비가 자주 내리면서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도 높습니다.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요,

내일 한낮 기온은 광주와 나주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수의 낮 기온 26도, 순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1도~2도가량 낮겠습니다.

목포의 낮 기온 28도, 신안 27도, 완도 29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겠습니다.

다음 주까지 강약을 반복하며 비가 이어지겠고요,

체감온도도 31도 안팎으로 덥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광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