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형준 시장 오염수 입장 변화” 규탄

입력 2023.08.29 (20:03) 수정 2023.08.2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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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박형준 부산시장이 일본 오염수 방류를 두고 정략적으로 태도를 바꿨다"고 규탄했습니다.

민주당은 "2년 전 박 시장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와 오염수 관련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요구하는 성명까지 발표했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코드 맞추기에 급급해 소신을 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시는 "일관되게 일본의 독단적 오염수 방류는 반대했으며, 국제 사회와 과학적 검증을 거친 방류 이후엔 국제 기준보다 10배 이상 강화된 철저한 검사를 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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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박형준 시장 오염수 입장 변화” 규탄
    • 입력 2023-08-29 20:03:41
    • 수정2023-08-29 20:05:42
    뉴스7(부산)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박형준 부산시장이 일본 오염수 방류를 두고 정략적으로 태도를 바꿨다"고 규탄했습니다.

민주당은 "2년 전 박 시장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와 오염수 관련 투명한 정보 공개 등을 요구하는 성명까지 발표했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코드 맞추기에 급급해 소신을 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시는 "일관되게 일본의 독단적 오염수 방류는 반대했으며, 국제 사회와 과학적 검증을 거친 방류 이후엔 국제 기준보다 10배 이상 강화된 철저한 검사를 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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