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이차전지 재활용 공장 건립
입력 2023.09.10 (21:44)
수정 2023.09.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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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주시, SK에코플랜트가 경주에 이차전지 재활용 공장을 신설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2028년까지 3천3백억 원을 투자해 경주시 강동면 일원에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폐배터리에서 니켈과 망간 등을 추출하고, 이를 다시 제조에 투입하는 순환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2028년까지 3천3백억 원을 투자해 경주시 강동면 일원에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폐배터리에서 니켈과 망간 등을 추출하고, 이를 다시 제조에 투입하는 순환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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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에 이차전지 재활용 공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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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9-10 21:44:32
- 수정2023-09-10 21:51:00
경상북도와 경주시, SK에코플랜트가 경주에 이차전지 재활용 공장을 신설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2028년까지 3천3백억 원을 투자해 경주시 강동면 일원에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폐배터리에서 니켈과 망간 등을 추출하고, 이를 다시 제조에 투입하는 순환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2028년까지 3천3백억 원을 투자해 경주시 강동면 일원에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폐배터리에서 니켈과 망간 등을 추출하고, 이를 다시 제조에 투입하는 순환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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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기자 kinc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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