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사태’ 김봉현 항소심도 징역 30년
입력 2023.09.19 (18:22)
수정 2023.09.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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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오늘 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회장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30년, 추징금 7백69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김 전 회장의 결심공판에서 탈주 시도 정황을 고려해 재판부에 징역 4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스타모빌리티 등 여러 회사의 자금 천3백억 원을 빼돌리고, 정치권과 검찰에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오늘 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회장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30년, 추징금 7백69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김 전 회장의 결심공판에서 탈주 시도 정황을 고려해 재판부에 징역 4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스타모빌리티 등 여러 회사의 자금 천3백억 원을 빼돌리고, 정치권과 검찰에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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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임사태’ 김봉현 항소심도 징역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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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9-19 18:22:07
- 수정2023-09-19 18:30:25

'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오늘 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회장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30년, 추징금 7백69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김 전 회장의 결심공판에서 탈주 시도 정황을 고려해 재판부에 징역 4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스타모빌리티 등 여러 회사의 자금 천3백억 원을 빼돌리고, 정치권과 검찰에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오늘 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회장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30년, 추징금 7백69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김 전 회장의 결심공판에서 탈주 시도 정황을 고려해 재판부에 징역 4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스타모빌리티 등 여러 회사의 자금 천3백억 원을 빼돌리고, 정치권과 검찰에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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