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산사태 취약지, 5년 새 508곳 증가
입력 2023.10.15 (21:34)
수정 2023.10.1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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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전북지역의 산사태 취약지가 5백여 곳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의원이 공개한 국감 자료를 보면, 전북지역의 산사태 취약지는 2천19년 1,956곳에서 올해 2,348곳으로 508곳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2천20년 긴 장마와 태풍으로 잇따라 피해를 본데다 올해도 집중호우가 반복되면서 산사태 취약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의원이 공개한 국감 자료를 보면, 전북지역의 산사태 취약지는 2천19년 1,956곳에서 올해 2,348곳으로 508곳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2천20년 긴 장마와 태풍으로 잇따라 피해를 본데다 올해도 집중호우가 반복되면서 산사태 취약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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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 산사태 취약지, 5년 새 508곳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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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10-15 21:34:12
- 수정2023-10-15 22:18:25

지난 5년간 전북지역의 산사태 취약지가 5백여 곳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의원이 공개한 국감 자료를 보면, 전북지역의 산사태 취약지는 2천19년 1,956곳에서 올해 2,348곳으로 508곳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2천20년 긴 장마와 태풍으로 잇따라 피해를 본데다 올해도 집중호우가 반복되면서 산사태 취약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의원이 공개한 국감 자료를 보면, 전북지역의 산사태 취약지는 2천19년 1,956곳에서 올해 2,348곳으로 508곳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2천20년 긴 장마와 태풍으로 잇따라 피해를 본데다 올해도 집중호우가 반복되면서 산사태 취약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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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모 기자 j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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