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택시 호출 앱 ‘전주사랑콜’ 다음 달 출시

입력 2023.10.30 (07:45) 수정 2023.10.3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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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공공 택시 호출 앱 '전주사랑콜'을 이르면, 다음 달 출시합니다.

전주시는 현재 택시 호출 서비스 시장을 특정 업체가 독점하고 있어 택시업계 수수료 부담이 크다며, 공공 앱을 출시해 업계 부담을 낮추고 승객 편의는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전주에서 운행 중인 개인과 법인 택시 3천2백여 대 가운데 2천백여 대 정도가 전주사랑콜에 가입해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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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택시 호출 앱 ‘전주사랑콜’ 다음 달 출시
    • 입력 2023-10-30 07:45:13
    • 수정2023-10-30 08:39:44
    뉴스광장(전주)
전주시가 공공 택시 호출 앱 '전주사랑콜'을 이르면, 다음 달 출시합니다.

전주시는 현재 택시 호출 서비스 시장을 특정 업체가 독점하고 있어 택시업계 수수료 부담이 크다며, 공공 앱을 출시해 업계 부담을 낮추고 승객 편의는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전주에서 운행 중인 개인과 법인 택시 3천2백여 대 가운데 2천백여 대 정도가 전주사랑콜에 가입해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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